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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지 않은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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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 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볼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 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 하루,그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 "부름과 대답이 있는 삶" 중 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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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361 | 두려워 하지마라|1| | 2021-10-15 | 최원석 |
| 150360 | <교회의 기둥들이라는 것> | 2021-10-15 | 방진선 |
| 150359 | 열어보지 않은 선물 | 2021-10-15 | 김중애 |
| 150358 | 시간과 영원. | 2021-10-15 | 김중애 |
| 15035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15) | 2021-10-1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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