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 (수)
(백)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하느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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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02 ㅣ No.100018

 

 

 

아이들이 말합니다.

하느님이 안보인다고.....그래서 못믿는다고.

그러면 존재하면서 눈에 안보이는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사랑 

자비

애정

은총

성령

지구

영혼

과거

미래

등등요......

이런 정신적인 여력들이

안보인다고해서 존재하지 않나요?

오히려 인간의 시력으로 볼수있는것이

보잘것없는것 아닐까요.

우주의 주인이시며

만물의 창조주이신

조물주를 우리의 보잘것없는 눈으로

볼수있다면

정말 전능하실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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