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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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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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9-04 ㅣ No.14950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잘 새겨듣고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여러분은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여러분이 들은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콜로 1,23)

백성의 고관들아, 내 말을 들어라. 회중의 지도자들아, 귀를 기울여라. (집회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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