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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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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잘 새겨듣고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여러분은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여러분이 들은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콜로 1,23) 백성의 고관들아, 내 말을 들어라. 회중의 지도자들아, 귀를 기울여라. (집회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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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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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850 |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 2021-09-19 | 주병순 |
| 149849 | 주님은 내 생명을 떠받치는 분(시편54,6) (마르9,30-37) | 2021-09-19 | 김종업 |
| 149848 | 강동우 형제님|1| | 2021-09-19 | 최원석 |
| 149847 |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 2021-09-19 | 최원석 |
| 149846 | <십자가 아래 선다는 것> | 2021-09-19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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