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아름다움에 관한 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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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05 ㅣ No.100028

 

 

 

아이들의 천진한 미소와 웃음소리

아름다운 목소리의 노래소리

아름다운 악기 소리

천상의 소리를 세상에서 듣습니다.

마음으로 들어오는 평화는 상상 이상입니다.

 

아무것도 소유하지않은 빈마음

아름다운 평화의 비결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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