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 (수)
(백)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자매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05 ㅣ No.100031

 

 

사이좋은 자매가 아니었던가요?????

갸우뚱......

 

싫습니다.

저는 누구와도 재혼은 안합니다.

다시는 결혼이라는 사슬에 묶이고 싶지 않아요.

좋은 친구로 정신적인 우정은 얼마든지 이어갈수 있습니다.

머리가 희고 나이가 많아 추접스러운짓 하고싶지 않습니다.

행복하게 들 잘사세요.

 

우정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2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034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 ...|1| 2021-09-06 장병찬
100033 우리는|1| 2021-09-05 이문섭
100031 자매 2021-09-05 이경숙
100030 왜 살지?|3| 2021-09-05 유재천
100028 아름다움에 관한 예찬. 2021-09-05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