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2일 (월)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 첫째 미사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자유게시판

주님 제 기도를 들어주소서!...

스크랩 인쇄

박우식 [pws1223] 쪽지 캡슐

2006-08-25 ㅣ No.103662

여러 교우님들과 이렇게 글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있어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고 있는가 궁금합니다.

 

제가 만난 많은 종교지도자들은 훌륭한 분들이 많습니다.

 

종교적인 색체를 떠나서 교황요한바오로2세님을 존경하고!

 

대한민국에서 그리스도의 삶을 실천하는 두 추기경님을 존경합니다.

 

종교인들은 평상시에는 민중계몽에 힘을 쏟고 그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십니다.

 

그러나? 만약 바른 그리스도의 삶을 가지 않는 분을 만나셨을때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저는 제 신념이 옳다고 생각해서 감히 불손한 죄를 저지르려 합니다.

 

현 정부를 인정 못한다는게 주님께서 제게 주신 사명입니다.

 

그리고, 거짓 신앙을 하는 종교지도자들에게 교인의 한 사람으로써 진실을 밝히려 합니다.

 

나라가 어려울때 진심으로 나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애국자입니다.

 

역사를 살펴보면 현재 우리나라의 정세는 극히 어지럽습니다.

 

도덕은 땅에 떨어지고, 사람들의 영혼은 죽어갑니다.

 

자살하는 영혼들의 수는 기하급수 적으로 늘어납니다.

 

이때 우리 크리스챤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때 모든 것을 주님에게 맡기고 기도해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구교 신교를 떠나서 사랑과 화합의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내려주신 말씀으로 사는 삶! 그것이 우리 예수님의 삶을 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임마누엘! 그 성스러우신 분의 발자취를 쫒는게 우리 제자된 사람들이 삶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이제는 나서 주셔야 합니다.

 

행동하지 않는 그리스도인! 말씀을 실천하지 않는 그리스도의 삶은

 

거짓된 행동이고 위선입니다.

 

그 행동을 존경하는 교황님과 존경하는 추기경님들... 미천한 저와 함께

 

하시지 않겠습니까?

 

나라가 어렵습니다.

 

제발 여러분께서 작은 힘이라도 도와주시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 오늘 하루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 모든 말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2006년 8월 25일

 

                                                                          요한 올림.

 

 

 

 

 

 

주여 제기도를 들어 주소서! 제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소서!

 

간구하나이다 주님...

 

감사합니다.

 

 

 

미니홈피 주소 : http://www.cyworld.com/pws1223

 

방문하시는 형제 자매님들에게 주님의 크나큰 은총과 사랑이 있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