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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6) ’21.9.7.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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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6) ’21.9.7. 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뜻 안에서 살아가며 주님과 하나가 되어 모든 이를 사랑하고 섬기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였으니 그분 안에서 살아가십시오. 가르침을 받은 대로, 그분 안에 뿌리를 내려 자신을 굳건히 세우고 믿음 안에 튼튼히 자리를 잡으십시오. 그리하여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게 하십시오. (콜로 2,6-7) 네 아들들의 손을 바라보느니 자녀가 네게 청하는 것이 더 낫기 때문이다. (집회 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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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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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696 | 거룩한 축제로의 유지와 전환 | 2021-09-12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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