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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신학이라는 새로운 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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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신학이라는 새로운 사상이 교리로 가르치고 있다. 족보, 혈통을 따지고 있다. 그러면서 (조상)제사를 지내야 한다? 이상한 가르침을 퍼트린다.
이 땅의 순교자들은 쌍놈, 양반 따지지 않았는데, 조상신학이라는 새로운 교리가 족보, 혈통을 따진다. 조상 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식의 논리를 편다.
그런데 올리브 나무에서 몇몇 가지가 잘려 나가고, 야생 올리브 나무 가지인 그대가 그 가지들 자리에 접붙여져 그 올리브 나무 뿌리의 기름진 수액을 같이 받게 되었다면, 그대는 잘려 나간 그 가지들을 얕보며 자만해서는 안 됩니다. 그대가 뿌리를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그대를 지탱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대는, “가지들이 잘려 나간 것은 내가 접붙여지기 위해서였다.” 하고 말할 것입니다. (로마 11:17-19)
족보는 히브리인들이 구약시대에 따지는 것 입니다. 신약에서는 족보, 형통을 버리는 것 입니다. 쌍놈, 양반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혈통이나 육욕이나 남자의 욕망에서 난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다. (요한 1:13)
우리의 아버지는 하느님 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48-50)
혈통에서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것으로 바뀐 것 입니다. 아직도 구약시대의 사상을 가지고 현시대에 혈통, 족보나 따지고 있습니다. 한심한 작태 입니다.
*동영상 시청 ↓ https://youtu.be/z3g8T75mxz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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