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9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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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신학이라는 새로운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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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1-09-08 ㅣ No.223442

 

 

 

 

조상신학이라는 새로운 사상이

교리로 가르치고 있다.

족보, 혈통을 따지고 있다.

그러면서 (조상)제사를 지내야 한다? 

이상한 가르침을 퍼트린다.

 

 

 

 

 

이 땅의 순교자들은

쌍놈, 양반 따지지 않았는데,

조상신학이라는 새로운 교리가

족보, 혈통을 따진다.

조상 제사를 지내야 한다는 식의

논리를 편다.

 

 

그런데 올리브 나무에서 몇몇 가지가 잘려 나가고, 

야생 올리브 나무 가지인 그대가 그 가지들 자리에 접붙여져 

그 올리브 나무 뿌리의 기름진 수액을 같이 받게 되었다면,

그대는 잘려 나간 그 가지들을 얕보며 자만해서는 안 됩니다. 

그대가 뿌리를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그대를 지탱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대는, “가지들이 잘려 나간 것은 내가 접붙여지기 위해서였다.” 

하고 말할 것입니다.

(로마 11:17-19)

 

 

족보는 히브리인들이 구약시대에 따지는 것 입니다.

신약에서는 족보, 형통을 버리는 것 입니다.

쌍놈, 양반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들은 혈통이나 육욕이나

남자의 욕망에서 난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다.

(요한 1:13)

 

우리의 아버지는 하느님 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48-50)

 

 

혈통에서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것으로 바뀐 것 입니다.

아직도 구약시대의 사상을 가지고 

현시대에 혈통, 족보나 따지고 있습니다.

한심한 작태 입니다.

 

*동영상 시청 ↓

https://youtu.be/z3g8T75mx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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