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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8) ’21.9.9.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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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8) ’21.9.9. 목>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너그럽고 자비롭게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고 사랑하고 베푸는 사람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단죄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받지 않을 것이다.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루카 6,36-38ㄱ) 네 생애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 죽을 때에 유산을 나누어 주어라. (집회 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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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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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697 | [연중 제24주간 월요일] 한 말씀 만으로 (루카7,1-10) | 2021-09-12 | 김종업 |
| 149696 | 거룩한 축제로의 유지와 전환 | 2021-09-12 | 김대군 |
| 149695 |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1| | 2021-09-12 | 주병순 |
| 149694 | 예수님의 실천으로 내가 믿음을 받아야 실천할 수 있는 믿음 (야고2,14-18) | 2021-09-12 | 김종업 |
| 149693 | 십자가|2| | 2021-09-1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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