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1일 (화)
(녹)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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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09 ㅣ No.100044

 

 

 

가장 극한의 사랑

가장 위대한 사랑이

원수를 용서하는것입니다.

더나아가

원수를 사랑하는것입니다.

누구나 할수있는것은 아닐겁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인간 누구나

이처럼 살것을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눈물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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