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수)
(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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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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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09 ㅣ No.100044

 

 

 

가장 극한의 사랑

가장 위대한 사랑이

원수를 용서하는것입니다.

더나아가

원수를 사랑하는것입니다.

누구나 할수있는것은 아닐겁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인간 누구나

이처럼 살것을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눈물로 이루어진 나라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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