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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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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순간 필수적인 것을 말하라면 성찰과 회개입니다. 인간은 태어 나면서 원죄를 안고 태어났습니다. 가만히 놓아 두면 인간은 퇴화되고 인간이 아닌 인간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곧 영혼이 없는 존재로서 살아가게 됩니다. 인간이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주님 앞에서 성찰과 회개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찰의 최고 좋은 것은 말씀 묵상입니다. 주님을 매일 바라보면서 주님안에서 나의 모습을 보고 정화해 가는 것입니다. 정화 속에서 우리는 참 나를 발견하게됩니다. 그 참 나의 전형적인 모습이 예수님입니다. 그 모습안에서 나는 사랑하게 되고 주변의 내 이웃을 측은한 마음으로 다가서게 됩니다. 사랑이 없음이 결국 나의 본질이 없는 것이고 사랑이 있음이 본질의 나를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바로 앞에 있는 나의 가족을 먼저 찾아 보고 내 회사 혹은 내 학교 친구들을 찾아보는 것, 관심 갖는 것이 우선입니다. 오늘도 나의 이웃을 먼저 찾고 관심 가져주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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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645 | 말씀이 일하시게 하라. (루카6,27-38)|1| | 2021-09-10 | 김종업 |
| 149644 | 하느님의 계획(計劃)안에 있는 나 (로마8,28-30) | 2021-09-10 | 김종업 |
| 149643 |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1| | 2021-09-10 | 최원석 |
| 149642 | <증언할 기회라는 것>|1| | 2021-09-10 | 방진선 |
| 14964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9) ’21.9.10. 금 | 2021-09-10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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