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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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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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11 ㅣ No.100057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제가 머리가 아픕니다.

너그러이 용서를 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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