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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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안에 사는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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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안에 사는 삶
우리는 주일마다 혹은 매일 미사를 드립니다 하느님께 나의 몸과 마음을 내려 놓고 예수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며 빠스카의 축제를 재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모두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에게 원죄와 자범죄가 있음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자의든 타의든 죄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죄의 댓가는 무섭고 혹독한 것입니다 우리가 눈감아 넘기기엔 너무 무거운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벌을 내리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느님께선 용서와 자비를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어느누구도 죄를 지어 고통속에 살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그래서 어떤이는 하느님의 깊이 참으심과 인내하심을 보고 하느님이 어디에 있냐고 합니다 한번 나와 보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사람들이 오라고 그래서 오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맞이하지 않았습니다 그런사람은 메시아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세상의 권력과 물질을 위해서는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병자를 고치시고 죽은자를 일으키셨습니다 여지것 아무도 그렇게 한 사람이 없습니다 십자가에 못밖혀 돌아가셨고 사흘만에 부활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승천 하셨습니다 이모든 주님께 일어난 일들은 이천년 전에 끝난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순간 우리에게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죄안에 살던이가 돌아오고 아파하던이가 낳음을 얻고 성당을 멀리하던이가 신앙을 찾고 신앙이없던이가 종부성사를 받고 수전노가 교무금책정을 하고 주님의 부활은 승천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이천년전 끝난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진행형이고 우리가운데 일어나고 있는 일인 것입니다 그러니 이천년전에 예수님을 찾지 말고 지금 이 순간 나와함께하는 주님을 찾아야 합니다 성경속의 말씀이 지금 나에게 이루어 지지 않는 다면 성경은 헛된 것 이기때문입니다 외냐하면 성경은 지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믿는 이에게 생명이요 능력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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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63 | 오해 | 2021-09-12 | 이경숙 |
| 100061 | † 예수 수난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교회인가|1| | 2021-09-12 | 장병찬 |
| 100060 | 믿음 안에 사는 삶 | 2021-09-11 | 이문섭 |
| 100058 | 이별연습 | 2021-09-11 | 이경숙 |
| 100057 | 하느님 아버지 | 2021-09-11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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