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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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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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11 ㅣ No.100057

 

 

고맙습니다.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제가 머리가 아픕니다.

너그러이 용서를 청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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