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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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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행복하여라! (루카8,15 참조, 복음 환호송) 꿈에 집착하는 자는 그림자를 붙잡고 바람을 좇는 자와 같다. (집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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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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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826 | 좋아하면 사랑하라. (1티모6,13-16)|1| | 2021-09-18 | 김종업 |
| 149823 | <준비한 자세로 산다는 것> | 2021-09-18 | 방진선 |
| 14982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 2021-09-18 | 김명준 |
| 149821 |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 -절망은 없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2| | 2021-09-18 | 김명준 |
| 14982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8,4-15/연중 제24주간 토요일) | 2021-09-18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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