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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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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행복하여라! (루카8,15 참조, 복음 환호송) 꿈에 집착하는 자는 그림자를 붙잡고 바람을 좇는 자와 같다. (집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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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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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849 | 주님은 내 생명을 떠받치는 분(시편54,6) (마르9,30-37) | 2021-09-19 | 김종업 |
| 149848 | 강동우 형제님|1| | 2021-09-19 | 최원석 |
| 149847 |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 2021-09-19 | 최원석 |
| 149846 | <십자가 아래 선다는 것> | 2021-09-19 | 방진선 |
| 14984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9,30-37/연중 제25주일) | 2021-09-19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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