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행복하여라! (루카8,15 참조, 복음 환호송) 꿈에 집착하는 자는 그림자를 붙잡고 바람을 좇는 자와 같다. (집회 34,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79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17) | 2021-09-17 | 김중애 |
| 149790 | 2021년 9월 17일[(녹) 연중 제24주간 금요일]|2| | 2021-09-17 | 김중애 |
| 149789 |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하느님의 나라 복음 선포 (루카8,1-3)|1| | 2021-09-17 | 김종업 |
| 149788 |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교회인가|1| | 2021-09-17 | 장병찬 |
| 14978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여성 봉사자는 사제의 오른팔인가, 그리스도의 왼팔인가?|1| | 2021-09-16 | 김백봉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