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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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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친구야..... 오랜만에 불러보네. 좋아하는 사람 생겼으면 잘된일이지. 내가 잘못해줘서 미안할뿐이야. 누구손을 잡던 행복하고 잘살아. 애정이 의도한다고 되겠어. 마음에서 우러나는걸 어쩌겠어. 어느것이 진정한 길인지는 인생 끝날에 가서 알겠지.
안녕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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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06 | 친구에게 | 2021-09-19 | 이경숙 |
| 100105 | 어쩔수없는 일 | 2021-09-19 | 이경숙 |
| 100104 |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09-19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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