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0) ’21.9.21.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0) ’21.9.21. 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 안에서 죽고 주님 안에서 살아 누구나 갈 수 있으나 아무나 못 가는 길을 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그렇다, 그들은 고생 끝에 이제 안식을 누릴 것이다. 그들이 한 일이 그들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묵시 14,13) 점과 징조와 꿈은 헛된 것이다. 마음은 산고를 겪는 여인처럼 환상을 본다. (집회 34,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057 | 30목요일(백)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독서, 복음서 주해|1| | 2021-09-29 | 김대군 |
| 15005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거절당하면 더 좋은 이유: 평화가 되돌아오기에|2| | 2021-09-29 | 김백봉 |
| 150055 |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2021-09-29 | 주병순 |
| 150054 | [연중 제26주간 수요일] 도란도란글방(3)/ 영과 마음이 *새로워져 에페소서(4,22- ... | 2021-09-29 | 김종업 |
| 150053 |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2021-09-29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