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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0) ’21.9.21.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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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0) ’21.9.21. 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 안에서 죽고 주님 안에서 살아 누구나 갈 수 있으나 아무나 못 가는 길을 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그렇다, 그들은 고생 끝에 이제 안식을 누릴 것이다. 그들이 한 일이 그들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묵시 14,13) 점과 징조와 꿈은 헛된 것이다. 마음은 산고를 겪는 여인처럼 환상을 본다. (집회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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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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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850 |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 2021-09-19 | 주병순 |
| 149849 | 주님은 내 생명을 떠받치는 분(시편54,6) (마르9,30-37) | 2021-09-19 | 김종업 |
| 149848 | 강동우 형제님|1| | 2021-09-19 | 최원석 |
| 149847 |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 2021-09-19 | 최원석 |
| 149846 | <십자가 아래 선다는 것> | 2021-09-19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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