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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0) ’21.9.21.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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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0) ’21.9.21. 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 안에서 죽고 주님 안에서 살아 누구나 갈 수 있으나 아무나 못 가는 길을 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제부터 주님 안에서 죽는 이들은 행복하다.’고 기록하여라.” “그렇다, 그들은 고생 끝에 이제 안식을 누릴 것이다. 그들이 한 일이 그들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묵시 14,13) 점과 징조와 꿈은 헛된 것이다. 마음은 산고를 겪는 여인처럼 환상을 본다. (집회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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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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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975 | 연중 제26 주일(이민자의 날)|5| | 2021-09-25 | 조재형 |
| 149974 |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 2021-09-25 | 주병순 |
| 149973 |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루카9,43ㄴ-45) | 2021-09-25 | 김종업 |
| 149972 |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 2021-09-25 | 최원석 |
| 149971 |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2021.09.25 | 2021-09-25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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