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4) ’21.9.25. 토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4) ’21.9.25. 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축복과 기쁨은 고통과 고난 후에 오는 것임을 인식하여, 모든 고통 고난 시련을 두려워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닥뜨리며 인내와 침묵의 믿음으로 끝까지 견뎌내어 마침내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그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루카 9,44.45ㄷ) 여행을 많이 한 사람은 아는 것이 많고 경험이 많은 사람은 지각 있게 말하리라. (집회 34,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995 |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9| | 2021-09-26 | 조재형 |
| 149994 |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2021년 9월 26일|1| | 2021-09-26 | 정호 |
| 149992 | 복음에 ‘잘라버려라, 빼 버려라’는 것은 할례, 세례의 단어다.(마르9,38-43.45.4 ...|1| | 2021-09-26 | 김종업 |
| 149991 |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네 손이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잘 ...|1| | 2021-09-26 | 주병순 |
| 149990 | 막지 마라.|1| | 2021-09-26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