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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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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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녁 푸른 잎파리위에 녹음의 단꿀이며 대지의 단물이라 생명을 이어주는 물방울이 비단실에 맺혀 햇살을 맞는다. 한방울 목축이고 햇살 한번 바라보고 푸른잎 어느사이 몸숨기고 살아가는 풀벌레 생명에도 생성과 변화로 아름다운 날개 달고 새로움을 얻는다. 이슬만 먹고 살것 같은 사람들도 인간의 욕구는 있어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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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79 | 부활 | 2021-10-01 | 이경숙 |
| 100177 | 리노할매 제주살이 셋째날~ (순례길 53처 추자도 눈물의 십자가, 황경한의 묘)|3| | 2021-10-01 | 이명남 |
| 100174 |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 ...|1| | 2021-10-01 | 장병찬 |
| 100173 | 주님 두 눈에|1| | 2021-09-30 | 이문섭 |
| 100171 |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 ...|1| | 2021-09-3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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