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6) ’21.9.27. 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6) ’21.9.27. 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참 삶을 살기 위하여 선인과 악인, 부자와 빈자, 옳고 그름, 친소(親疎)를 떠나 모든 이를 다 사랑하는 사람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막지 마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너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루카 9,50) 나는 여행하면서 많은 것을 보았지만 내가 배운 것을 말로 다 표현할 수는 없다. 나는 여러 번 죽을 고비를 넘겼는데 이런 경험 덕분에 무사하였다. (집회 34,12-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01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27) | 2021-09-27 | 김중애 |
| 150010 | 2021년 9월 27일 월요일[(백)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 2021-09-27 | 김중애 |
| 150009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6) ’21.9.27. 월 | 2021-09-27 | 김명준 |
| 150008 | 하늘 나라 공동체 -꿈의 현실화-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1-09-27 | 김명준 |
| 150007 |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야말로 가장 큰 사람이다 | 2021-09-27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