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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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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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다시는 보지못함이 기쁘실것입니다.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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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79 | 부활 | 2021-10-01 | 이경숙 |
| 100177 | 리노할매 제주살이 셋째날~ (순례길 53처 추자도 눈물의 십자가, 황경한의 묘)|3| | 2021-10-01 | 이명남 |
| 100174 |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 ...|1| | 2021-10-01 | 장병찬 |
| 100173 | 주님 두 눈에|1| | 2021-09-30 | 이문섭 |
| 100171 |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 ...|1| | 2021-09-3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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