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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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잔혹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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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날개를 꺽어두고 뒤뚱거리며 걷는것을 보고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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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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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65 |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1| | 2021-09-29 | 장병찬 |
| 100164 | 우상 | 2021-09-28 | 이경숙 |
| 100163 | 회개 | 2021-09-28 | 이경숙 |
| 100162 | 악행 | 2021-09-28 | 이경숙 |
| 100161 | 리노할매 제주살이 둘쨋날~(순례길49처 정난주,새미,용수,김기량)|2| | 2021-09-28 | 이명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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