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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8) ’21.9.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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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9-29 ㅣ No.15005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8) ’21.9.29. 수>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즉각 사랑의 마음으로 대응하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요한 1,47)

주님을 경외하는 이는 아무것도 겁내지 않으리라. 주님께서 그의 희망이시니 무서울 것이 없다. (집회 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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