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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9) ’21.9.30.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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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9) ’21.9.30. 목>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이미 와있으나 아직 완성되지 않고 있는 하느님 나라를 완성시키는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 (루카 10,11) 주님을 경외하는 이의 영혼은 행복하다. 그는 누구를 의지하는가? 누가 그를 후원하는가? (집회 34,17-1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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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76 |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 | 2021-09-30 | 주병순 |
| 150075 | 가거라. 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 2021-09-30 | 최원석 |
| 15007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9) ’21.9.30. 목 | 2021-09-30 | 김명준 |
| 150071 | 우리는 주님의 제자들이다 -관상과 활동-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 | 2021-09-30 | 김명준 |
| 150070 | <통공(친교)의 성사인 성체성사> | 2021-09-30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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