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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9) ’21.9.30.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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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9) ’21.9.30. 목>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이미 와있으나 아직 완성되지 않고 있는 하느님 나라를 완성시키는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 (루카 10,11) 주님을 경외하는 이의 영혼은 행복하다. 그는 누구를 의지하는가? 누가 그를 후원하는가? (집회 34,17-1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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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195 |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청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라 (루카11,5-13) | 2021-10-07 | 김종업 |
| 150194 | 일요일날은 일을 하지 말아야 하는가?|1| | 2021-10-07 | 김대군 |
| 150193 | † 동정마리아. 제5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다섯째 단계 ...|1| | 2021-10-06 | 장병찬 |
| 150192 | 10.7.“청하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1| | 2021-10-06 | 송문숙 |
| 150191 | “여보게, 빵 세 개만 꾸어 주게.” 2021년 10월 7일|2| | 2021-10-06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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