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헛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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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0-03 ㅣ No.100186

 

 

아픈사람 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대에 부흥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가슴에 상처를 심어드려서 죄송스럽습니다.

부족한 사람은 잊으세요.

 

광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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