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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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묵상 126] 나는 하느님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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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남하 [simonyang] 쪽지 캡슐

2021-10-04 ㅣ No.223610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으시는 예수님(LA의 주교좌 성당 벽화)

 

 

l believe in the sun,

even when it’s not shining.

나는 태양이 빛나지 않을 때에도

태양이 있음을 믿는다.

 

l believe in love

even when l don’t feel it.

나는 사랑을 느낄수 없을 때에도

사랑을 믿는다.

 

l believe in Good

even when God is silent.

나는 하느님께서 침묵하실 때에도

하느님을 믿는다.

 

-한 유태인이 '죽음을 앞두고 벽에 쓴 글'이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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