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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절에 자기 성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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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로써의 본분은 다하고 계신지요?
강론은 자신들의 취향에 맞게 취하고 계시지 않으신지요?
신자들에게 좋은 신부님이 맞는지 성찰해 보셨는지요?
하느님의 종으로써, 하느님의 부르심에 맞게 사셨는지요?
죄의 사함의 권한은, 신부님들이 하시는 거지만, 어디까지나 신자들이 본심일 경우이고,
죄의 사함과 용서의 권한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님 뿐이 없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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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308 |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불행하여라! (루카11,42-46) | 2021-10-13 | 김종업 |
| 150307 | 10.13.“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회당에서는 윗자리를 좋아하고 장터에서는 ...|2| | 2021-10-12 | 송문숙 |
| 150306 | † 동정마리아. 제11일 : 하느님 뜻의 나라 천상 여왕의 지상 생활 초기. 사람들의 마음 ...|1| | 2021-10-12 | 장병찬 |
| 15030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십일조보다 사랑실천인가, 십일조 통해서 사랑실천인가?|1| | 2021-10-12 | 김백봉 |
| 150304 | ■ 6. 요람의 이스라엘 통치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6]|1| | 2021-10-12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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