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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절에 자기 성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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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로써의 본분은 다하고 계신지요?
강론은 자신들의 취향에 맞게 취하고 계시지 않으신지요?
신자들에게 좋은 신부님이 맞는지 성찰해 보셨는지요?
하느님의 종으로써, 하느님의 부르심에 맞게 사셨는지요?
죄의 사함의 권한은, 신부님들이 하시는 거지만, 어디까지나 신자들이 본심일 경우이고,
죄의 사함과 용서의 권한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님 뿐이 없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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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302 |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 2021-10-12 | 주병순 |
| 150301 | 땅은 나를 위해 살라하고, 하늘은 너를 위해 살라 하신다. (루카11,37-41) | 2021-10-12 | 김종업 |
| 150300 |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 2021-10-12 | 최원석 |
| 150299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제1부 거룩한 내맡김 영성 01 하느님 신앙의 출발점|3| | 2021-10-12 | 이혜진 |
| 150298 | 도란도란글방/ 하느님이 원하시는 성도의 커밍아웃 (로마1,18-25) | 2021-10-12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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