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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5) ’21.10.6.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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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5) ’21.10.6. 수>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신앙은 관념도 사상도 아니고, 원래의 ‘나를 회복하는 일’임을 깊이 깨달아 말씀을 제대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루카 11,4) 궁핍한 이들의 빵, 그것은 가난한 이들의 목숨이니 그것을 빼앗는 자는 살인자다. (집회 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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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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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302 |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 2021-10-12 | 주병순 |
| 150301 | 땅은 나를 위해 살라하고, 하늘은 너를 위해 살라 하신다. (루카11,37-41) | 2021-10-12 | 김종업 |
| 150300 |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 2021-10-12 | 최원석 |
| 150299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제1부 거룩한 내맡김 영성 01 하느님 신앙의 출발점|3| | 2021-10-12 | 이혜진 |
| 150298 | 도란도란글방/ 하느님이 원하시는 성도의 커밍아웃 (로마1,18-25) | 2021-10-12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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