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선택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0-06 ㅣ No.100194

 

 

 

인생은 선택의 연속입니다.

지혜롭고 훌륭한 선택을함에 있어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기도 하고

우리들의 선택 하나 하나가 모여

나라의 미래를 결정할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지도자가

나라를 이끌어 갈것입니다.

눈앞의 이익에 연연하지 말고

진정한 지도자를 선택하도록

지혜의 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77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