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
(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자진 헌납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0-11 ㅣ No.100210

 

 

미사중에 헌금을 합니다.

교무금도 신자들이 적정선에서 한달에 한번씩

헌금을 합니다.

모두들 자진해서 하기도하고 

어떤 자매님들은 적극적으로 나서서 하기도 합니다.

벌처럼 날아서 하는 경우도 가끔은 있는것 같습니다.

교무금을 적게내다가 욕을 먹는경우도 있었습니다.

별생각없이 낸건데 창피했습니다.

그래서 조금더 금액을 올려서 내기도 했습니다.

헌금을 할때 어떤 마음으로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성서를 읽다보니

하느님께서 분수껏 하라는 말씀을 읽었습니다.

아까워하면 저주를 내린다고까지 하시더라구요.

애휴 못믿겠습니다.

짬뽕속에 무엇이들어가나요?

이것 저것 해산물이 많아서 딱히 무슨맛이라고

단정지을 수가 없습니다.

짬뽕에 오징어가 주재료인가요?

새우가 주재료인가요?

게가 주재료인가요?

아리송?????하네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지송합니다. 짬뽕얘기해서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87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214 알쏭달쏭 피뢰침~♬ (순례길57처 참회와 속죄성당)|2| 2021-10-12 이명남
100211 사람아 2021-10-11 이경숙
100210 자진 헌납|1| 2021-10-11 이경숙
100209 완전한 선 2021-10-11 이경숙
100208 † 동정마리아. 제10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인간 뜻의 밤을 몰아내며 동트 ...|1| 2021-10-11 장병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