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
|---|
|
안과 겉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 안은 영혼, 즉 하느님의 모상을 말씀하시는 것 같고 겉은 육적인 모습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영적인 것을 바라보지 않고 겉으로 나와 있는 것만 바라보게 된다면 그것은 동물과 별차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안을 바라보고 그 영적인 것을 깨끗이 하여야 하느님의 모상데로 순수 영혼이 될것입니다. 그래서 회개가 답입니다. 하느님의 시각은 사랑입니다. 자신을 버린다는 것이 어찌 보면 참 어려워 보일지 몰라도 버리고 주님의 것으로 체우고 나면 참 행복이 다가 옵니다. 복음에서 겉과 속을 말씀하시는데 그 겉은 영혼이 메마른 상태를 말씀하시는 것 같고 속을 체우고 체워야 참된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 속을 체워주시는 분은 주님입니다. 나를 비우고 나를 그분의 것을 체워지면 그것으로 우리는 참된 인간이 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554 |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안식일에 해야할 일 (루카13,10-17) | 2021-10-25 | 김종업 |
| 150553 | 10.25.“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1-10-24 | 송문숙 |
| 150552 | † 동정마리아. 제22일 : 베들레헴의 가정 / 교회인가|1| | 2021-10-24 | 장병찬 |
| 150551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인간이 비극적인 일을 겪을 때, 누군가의 동반이 필요합 ...|2| | 2021-10-24 | 박양석 |
| 15055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나는 하늘을 보게 하는 사람인가, 땅을 보게 하는 사 ...|2| | 2021-10-24 | 김백봉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