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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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0-12 ㅣ No.100216

 

 

무지 무지 사랑했지만

무지 무지 실망했음.

무지 무지 도와줬지만

무지 무지 배신당함.

무지 무지 무식해서

무지 무지 죄송합니당.^^

무지 무지 애쓰고

무지 무지 무시당함.

무지 무지 커다란 사랑으로

무지 무지 착각했음.

지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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