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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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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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무지 사랑했지만 무지 무지 실망했음. 무지 무지 도와줬지만 무지 무지 배신당함. 무지 무지 무식해서 무지 무지 죄송합니당.^^ 무지 무지 애쓰고 무지 무지 무시당함. 무지 무지 커다란 사랑으로 무지 무지 착각했음. 지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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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35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2021-10-18 | 이경숙 |
| 100234 | 정치 | 2021-10-18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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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232 | 초록 | 2021-10-18 | 이경숙 |
| 100231 | † 동정마리아. 제16일 : 성전에서 계속 생활하시면서 하느님 ‘말씀’의 찬란한 태양이 떠 ...|1| | 2021-10-1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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