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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2) ’21.10.13.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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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2) ’21.10.13.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위선과 겉 꾸민 거짓된 언동과 삶을 극도로 경계하며, 겸손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진실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꾸준히 선행을 하면서 영광과 명예와 불멸을 추구하는 이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 그러나 이기심에 사로잡혀 진리를 거스르고 불의를 따르는 자들에게는 진노와 격분이 쏟아집니다. (로마 2,7-8) 은혜를 갚는 것이 고운 곡식 제물을 바치는 것이고 자선을 베푸는 것이 찬미의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 (집회 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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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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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31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13) | 2021-10-13 | 김중애 |
| 150314 | 2021년 10월 13일[(녹)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 2021-10-13 | 김중애 |
| 150313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2) ’21.10.13. 수 | 2021-10-13 | 김명준 |
| 150312 | 하느님만 찾는, 하느님 중심의 행복한 삶 -지혜, 겸손, 진실, 섬김- 이수철 프란치스 ...|1| | 2021-10-13 | 김명준 |
| 150311 | <그리스도의 신비체가 된다는 것> | 2021-10-13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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