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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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0-14 ㅣ No.100222

 

 

 

영원처럼 달콤한 말이 있을까.

영원처럼 수줍은 말이 있을까.

영원히 함께 하자는이 없어서

영원히 서러운 삶이여............

영원히 사라지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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