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토)
(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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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4) ’21.10.1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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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0-15 ㅣ No.15035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4) ’21.10.15.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도 주님께 믿음으로 의로움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되도록,
순수하고 확고하고 한결같은 믿음을 허락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래서 다윗도 하느님께서 행위와는 상관없이 의로움을 인정해 주시는 사람의 행복을 이렇게 노래합니다.
“행복하여라, 불법을 용서받고 죄가 덮어진 사람들! 행복하여라, 주님께서 죄를 헤아리지 않으시는 사람!” (로마 4,7)

사실 이 모든 것은 계명에 따른 것이다. (집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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