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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8) ’21.10.19.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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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8) ’21.10.19.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죄와 죽음의 이 세상에서 주님의 은총으로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 주는 의로움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율법이 들어와 범죄가 많아지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죄가 많아진 그곳에 은총이 충만히 내렸습니다. 이는 죄가 죽음으로 지배한 것처럼, 은총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는 의로움으로 지배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로마 5,20-21) 제물을 바칠 때는 언제나 즐거운 얼굴을 하고 십일조를 기쁘게 봉헌하여라. (집회 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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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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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40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제1부 03 ‘하느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서는|4| | 2021-10-19 | 이혜진 |
| 15043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19) | 2021-10-19 | 김중애 |
| 150438 | 2021년 10월 19일[(녹)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 2021-10-19 | 김중애 |
| 150437 | <하나의 믿음에 두가지 모습이 있다는 것> | 2021-10-19 | 방진선 |
| 15043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8) ’21.10.19. 화 | 2021-10-19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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