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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믿음에 두가지 모습이 있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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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24-1996.9.21)의 오! 그리고 늘! 10월 19일 <하나의 믿음에 두가지 모습이 있다는 것> The Two Sides of One Faith 우리가 믿는 하느님께서는 성자를 보내시어 우리와 함께 계신(임마누엘) 하느님이 되시고 성자와 함께 성령을 보내시어 우리 안에 계신 하느님이 되신 분이십니다. 하지만 이 믿음은 교회를 믿어야만 참 믿음이 될 수 있는 겁니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걸 나타내기로 선택하실 것 같지 않은 이들의 무리가 바로 교회입니다. 우리에게 설마 있을 것 같지 않은 일은 하느님께서 2천 년 전에 중동의 작고 보잘 것 없는 마을에 살고 있는 처녀에게서 사람이 되기로 선택하셨다는 겁니다. 이와 똑같이 하느님께서 말다툼이나 편견, 권위 갈등 그리고 권력 경쟁으로 늘 찟겨져 있는이들의 공동체에서 구원사업을 계속하기로 선택하셨다는 것도 있을 것 같지 않은 일로 보이는 겁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거나 교회를 믿는 거나 하나의 믿음이 두 가지로 모습으로 나타난 겁니다. 도저히 있을 것 같지 않은 일 같아도 하느님께서 하시는 겁니다 ! The Two Sides of One Faith OCTOBER 19 Our faith in God who sent his Son to become God-with-us and who, with his Son, sent his Spirit to become God-within-us cannot be real without our faith in the Church. The Church is that unlikely body of people through whom God chooses to reveal God’s love for us. Just as it seems unlikely to us that God chose to become human in a young girl living in a small, not very respected town in the Middle East over two thousand years ago, it seems unlikely that God chose to continue his work of salvation in a community of people constantly torn apart by arguments, prejudices, authority conflicts, and power game s. Still, believing in Jesus and believing in the Church are two sides of one faith. It is unlikely but divine!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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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3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19) | 2021-10-19 | 김중애 |
| 150438 | 2021년 10월 19일[(녹)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 2021-10-19 | 김중애 |
| 150437 | <하나의 믿음에 두가지 모습이 있다는 것> | 2021-10-19 | 방진선 |
| 15043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8) ’21.10.19. 화 | 2021-10-19 | 김명준 |
| 150435 | 깨어 있어라 -희망의 빛, 희망의 약-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21-10-19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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