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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토."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루카 13,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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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토."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루카 13, 5) 골고루 번져가는 단풍의 절실함이다. 쉬지 않고 기도하는 계절의 참사랑이다. 그러나 한심한 핑계와 뼈아픈 회개 사이에서 우리가 살고 있다. 주님의 뜻은 우리를 향한 연민과 회개에 있다. 이와같이 사람의 길은 회개의 길이다. 회개는 참된 생명의 실천이다. 새로운 시작에는 언제나 회개가 있다. 회개 없이 정화는 있을 수 없다. 회개 하지 않는 것이 멸망이다. 회개의 만남이 복음의 참된 만남이 된다. 회개는 우리의 생활이 되어야한다. 생활 속의 회개가 참된 회개이다. 회개는 근원이신 하느님께로 돌아가는 기쁨이다. 다시 행복해지는 길은 회개에 있다.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모습으로 우리자신이 돌아가는 것이다. 관계의 파괴가 아닌 관계의 복원이 바로 회개이다. 사랑과 용서의 삶으로 바뀌어 가는 것이 회개의 진실한 여정이다. 생명의 바탕 생활의 토대가 바로 절실한 우리의 회개임을 주님께서 일깨워주신다. 새롭게 태어난 삶이 바로 회개의 삶이다. 회개의 삶은 참사랑을 향해서 가는 은총의 삶이다. 삶이 충만한 것은 회개가 있는 까닭이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의 회개에 달렸다. 아름다워져야 할 우리들 삶이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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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3752 | 짓밟혀도 꽃피우는 민들레 | 2021-10-26 | 박윤식 |
| 223751 | 한국 천주교 두 번째 사제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1| | 2021-10-26 | 손재수 |
| 223750 |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 2021-10-26 | 주병순 |
| 223749 | 10.26.화."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루카 13, 21)|1| | 2021-10-26 | 강칠등 |
| 223748 | 성지 자료나 사진 업데이트 해주세요|1| | 2021-10-25 | 이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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