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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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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0주간 월요일 2021년 10월 25일 (녹)
☆ 최양업 신부님 탄생 200주년 기념
♤ 말씀의 초대 육의 행실을 따라 살면 죽음이 오지만, 성령의 빛에 이끌려 살면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인 을 낫게 하시고,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존재함을 일깨워 주신다 (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7,17 참조 소서.
복음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13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즉시 똑바로 일어서서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개하여 군중에게 말하였다. “일하는 날이 엿새나 있습니다. 그러니 그 엿새 동안에 와서 치료를 받으십시오. 안식일에는 안 됩 니다.” 안식일에도 자기 소나 나귀를 구유에서 풀어 물을 먹이러 끌고 가지 않느냐? 안이나 묶어 놓았는데,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 지 않느냐?” 당하였다. 그러나 군중은 모두 그분께서 하신 그 모든 영광스러운 일 을 두고 기뻐하였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84
참종개 !
하느님 은총
금수 강산
하천 맑은 물
생활 터전
구원 생명 믿음
구비 구비
흐르는 생수
감사의 노래
첨벙 거리며 헤엄치나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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