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4일 (화)
(백) 부활 제6주간 화요일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나치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0-25 ㅣ No.100255

 

 

 

2차세계대전때

독일 나치와 일본은

차마 입에 담을수없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죄악과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혹한 고문과 고통중에

목숨을 잃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렇게 많은 무리들이

악했음에도 수많은 나치와 일본인들을

전멸시키지는 않으셨습니다.

인간이 죄없이 희생되는 것을 보시면서도

악한이들의 목숨도 끊어내지 않으셨습니다.

그들도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창조물이기

때문입니다.

악을 정당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법입니다.

예수님께서도 그고통중에도

인간을 멸하지 않으시고

십자가 죽음으로 자신을 희생하셨습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인간이 아무리 악하여도

살리시는 분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4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257 장애인|1| 2021-10-25 이경숙
100256 ^^ 2021-10-25 이경숙
100255 나치 2021-10-25 이경숙
100254 † 동정마리아. 제23일 : 지존하신 여왕의 고통에 대한 예언 / 교회인가|1| 2021-10-25 장병찬
100253 인간과 일|2| 2021-10-25 유재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