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4일 (화)
(백) 부활 제6주간 화요일 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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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마리아. 제25일 : 나자렛 성가정. 예수님의 생명과 모든 선의 수탁자요 샘이며 수로이신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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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21-10-27 ㅣ No.100261

25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하느님 피앗의 나라의 상징이며 실재인

나자렛 성가정.

숨은 생활.

예수님의 생명과 모든 선의 수탁자요

샘이며 수로이신 마리아. 

 

 

지존하신 여왕님께 바치는 기도


1 지극히 자애로우신 엄마, 제가 또 엄마의 무릎 아래로 왔습니다. 아기 예수님과 함께 계신 엄마는 예수님을 어루만지시며 당신 사랑의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예수님께서는 그분 사랑의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2 , 예수님과 그분의 어머니께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시는 모습은 보기에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사랑의 열정이 너무나 큰 나머지 황홀해서 말씀을 뚝 멈추기도 하십니다. 어머니는 아드님 안에, 아드님은 어머니 안에 계시는 것입니다.

 

3 거룩하신 엄마, 저를 빼놓지 마시고 엄마와 함께 있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 말씀을 귀담아들으면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언제나 하느님의 지극히 거룩하신 뜻을 이루는 법을 배울 수 있겠습니다. 

 

천상 여왕님의 훈화

 

4 극진히 사랑하는 얘야, 나도 너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른다! 하느님의 지고하신 피앗이 내 안에 한층 더 확장시키신 나라에 대하여 계속 가르침을 주려고 말이다.

 

5 이제 너는, 나자렛의 작은 집이 이 엄마와 사랑스럽고 다정하신 예수님과 성 요셉에게는 낙원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 소중한 아들 예수님영원하신 말씀이시기에 그분 자신의 힘으로 (곧 본성적으로) 하느님 뜻의 나라를 내부에 소유하고 계셨다. 그 작은 인성 안에 빛과 거룩함과 끝없는 기쁨과 지복의 무한한 바다들이 있었다.

 

6 내가 하느님 뜻의 나라를 소유한 것은 은총으로 말미암은 것이기에 나는 사랑하올 예수님처럼 무한성을 내포할 수는 없었다.

그분은 하느님이시며 사람이셨지만 나는 항상 그분의 유한한 피조물이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하느님의 피앗은 그 자신의 빛과 성덕과 사랑과 아름다움과 행복의 바다들을 이룰 정도로 내 안에 충만하셨다.

 

7 그러니 빛과 사랑과 하느님 뜻이 소유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우리에게서 뿜어져 나왔고, 그것도 얼마나 세차게 뿜어져 나왔는지, 성 요셉은 우리의 그 반사광에 가려지고 잠기곤 하면서 그것으로 살아갔다.


8 사랑하는 얘야, 이 나자렛 집에서는 하느님 뜻의 나라가 충분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었다.

우리의 모든 행위들, 곧 잔일들을 한다든가 불을 피운다든가 식사 준비를 하는 따위 모든 일 하나하나가 지고하신 의지에게서 생기를 받고 있었고, 순수한 사랑의 거룩함이라는 건실한 토대 위에 이루어지고 있었다.

 

9 따라서 가장 작은 것에서 가장 큰 것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모든 행위로부터 엄청난 기쁨과 행복과 지복이 터져 나오고 있었으니, 흡사 억수같이 쏟아지는 새로운 기쁨과 형언할 수 없는 만족의 소나기를 맞고 있는 느낌이었다.

 

10 얘야, 네가 알아야 할 것은 하느님의 뜻은 본성상 기쁨의 샘을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니 하느님의 뜻이 사람 안에서 다스리실 때면, 그 사람의 모든 행위마다 당신 뜻의 새롭고도 계속적인 기쁨과 행복을 주시는 것을 낙으로 여기신다는 것이다.


11 , 우리는 얼마나 행복했는지! 일체가 평화였고, 지고한 일치였다. 그러니 우리는 각자가 서로에게 순종하는 것을 영예로 여겼다.

(이 점에서) 내 사랑하는 아들도 질세라 성 요셉과 내게서 이런저런 잔일들을 하라는 명령을 받기를 원하셨다.

 

12 당신 양부를 도와 목수 일을 하거나 식사를 하는 내 아들을 보는 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었는지! (내 아들이며 하느님이신) 그분께서는 그러한 행위들을 통하여 사람들의 선익을 위한 은총의 바다들을 수없이 흘려보내시는 것이었다.

 

13 사랑하는 얘야, 그러니 내 말에 귀를 기울여라. 이 나자렛 집에서는 하느님 뜻의 나라가 너의 이 엄마와 내 아들의 인성 안에 이루어져 있었으니, 그것은 인류 가족이 이 하느님 뜻의 나라라는 선을 받아들일 준비가 될 때 그들에게 선물로 주려는 것이었다.

 

14 그런데 비록 내 아들은 왕이고 나는 여왕이었지만, 우리는 백성이 없는 왕이며 여왕이었다.

모든 사람을 수용하고 모두에게 생명을 줄 수 있는 우리의 나라가 그렇게 텅 비어 있었으니, 이 거룩한 나라에 들어올 수 있도록 인류를 준비시키기 위하여 먼저 구원 사업부터 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15 그런데 이 나라를 소유한 내 아들과 나는 인성으로는 인류 가족에 속하고, 하느님의 피앗과 육화하신 말씀으로는 하느님 가족에 속해 있었다.

이 때문에 인류가 결국 이 나라에 들어올 권리를 받게 되었으니, 하느님께서 이 권리를 주시면서 문을 열어 두시어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들어오게 하신 것이다.

 

16 따라서 꽤 긴 기간에 걸친 우리의 숨은 생활은 사람들에게 하느님 뜻의 나라를 준비시키는 데에 소용되었다. 이런 이유로 나는 이 지고하신 피앗이 내 안에서 역사하신 바를 네게 알려 주어 네 뜻을 잊어버리게 하고 싶었다.

네가 이 엄마의 손을 잡음에 따라, 내가 너를 위하여 매우 큰 사랑으로 준비한 선들 속으로 너를 인도할 수 있으니 말이다.

 

17 말해 보아라, 내 마음의 아기야, 너는 나에게 만족을 주겠느냐? 또 네 사랑이요 내 사랑이신 예수님께도 만족을 드리겠느냐?

우리는 이 거룩한 나라에서 큰 사랑으로 너를 기다리고 있다. 너와 함께 살기 위해서, 또 우리 모두가 오직 하느님의 뜻으로만 살기 위해서.

 

18 사랑하는 얘야, 이제 내 소중한 예수님께서 이 나자렛 집에서 내게 베푸신 사랑의 또 다른 특성에 대해서 들어 보아. 그분은 나를 당신 생명 자체의 수탁자(受託者)로 삼으셨다.

 

19 하느님께서 어떤 일을 하실 때에는 그것을 보류하거나 빈 공간에 버려두시는 법이 없다. 언제나 그 일 전체를 맡길 수 있는 사람을 찾으신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느님께서 당신 일들을 무용지물이 되게 하실 위험이 있는데,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20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아들은 당신 자신의 일과 말씀과 고통 및 모든 것을 내 안에 넣어 두셨다.

호흡마저 당신 엄마에게 맡기셨으니, 우리의 조그만 방으로 물러가 있을 때면 앞으로 일반 사람들에게 드러나게 가르치실 모든 복음과 제정하실 성사들에 대해서 내게 부드럽고 다정하게 이야기하곤 하셨고, 그 모든 것을 나에게 맡기셨다.

 

21 그분은 그렇게 일체를 내 안에 위탁하시면서 나를 영구적인 수로와 샘으로 정하셨다. 그분의 생명, 그분의 모든 선이 모든 사람의 선익을 위하여 죄다 내게서 나오도록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내 사랑하는 아들 예수께서 행하신 모든 것이 내 안에 다 맡겨져 있음을 알았으니, 나는 얼마나 엄청난 부요함과 행복을 느꼈겠느냐!


22 내 안에서 다스리시는 하느님의 뜻이 내게 그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역량을 주셨으므로, 예수님께서는 구속 대업을 위한 사랑과 영광을 당

신 어머니에게서 그 보답으로 받으셨다.

그러니 나는 결코 내 뜻을 행하지 않고 언제나 하느님의 뜻을 행한 덕분에 하느님에게서 모든 것을 받았다. 내가 받지 못했던 것이 무엇이었느냐?

 

23 그분은 모든 것을, 심지어 내 아들의 생명까지도 내 처분에 맡겨 주셨다. 내 아들의 생명은 언제나 나와 함께 있었지만, 나는 또한 그 생명을 불어나게 하여, 사랑으로 내게 간청하는 모든 사람에게 줄 수 있는 능력도 있었던 것이다.

 

24 얘야, 이제 한마디만 더 하겠다. 네가 결코 네 뜻을 따르지 않고 항상 하느님 뜻을 행하며 하느님 뜻 안에서 산다면, 엄마인 내가 네 영혼 안에 내 아들의 모든 선을 위탁하겠다.

, 그러면 너는 얼마나 큰 행복감을 맛보겠느냐! 너에게 모든 것을 주실 하느님의 생명을 네가 한껏 소유할 것이고, 나는 너의 참엄마로서 그 생명이 네 안에서 자라나 하느님 뜻의 나라를 이루도록 너를 돌보아 줄 것이니 말이다.


영혼의 응답


25 거룩하신 엄마, 엄마의 팔 안에 저를 맡깁니다. 저는 엄마의 돌보심이 너무나 필요한 작은 아기입니다. 간절히 청하오니, 저의 이 뜻을 가져가시어 엄마의 마음 안에 가두시고 다시는 돌려주지 마십시오.

그래야 제가 언제나 하느님 뜻으로 사는 행복을 누릴 것이고, 어머니와 사랑하올 예수님께 만족을 드릴 수도 있겠습니다.

 

작은 희생 : 오늘 나를 공경하려면, 나자렛 집을 세 번 찾아와서 이 성가정에 경의를 표하면서 주님의 기도성모송영광송을 세 번 바치고, 우리 가운데에서 살도록 너를 받아들여 주십사고 우리에게 간청하여라.


..........

 

환호 : 예수님, 마리아님, 성 요셉, 저도 함께 데려가시어 하느님 뜻의 나라에서 살게 해 주소서.  

(제25일 끝)




아침과 낮과 저녁에그러니까 하루 세 번우리 천상 엄마의 무릎 위에 올라 앉아 이렇게 말씀드립시다.

 

엄마사랑합니다.

엄마도 저를 사랑하시니,

제 영혼에 하느님 뜻을

한 모금 주십시오.

그리고 엄마의 축복도 주시어,

제가 무슨 활동을 하든지

엄마의

모성적인 눈길 아래에서

하게 해 주십시오.”

 

*~*~*~*~*~*~*~*~*~*~*~*~*~*~*~*~*~*

 

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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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사제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Sacerdos alter Christus)이다.

거룩한 사람들만이 사제의 위대함을 제대로 볼 줄 알았다(1975.7.29)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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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수난의 공로로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곽판수, 박일조 마리아와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해주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미카엘의 믿음의 배필, 후손들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자비와 은총과 축복과 용서를 베푸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8월 15일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뜻의 위대성을 찬미하고 흠숭하는 '하느님의 뜻 축일'이 예수님이 루이사에게 말씀하신 것이 하루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간청하며 애원합니다. 이루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암이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고통을 봉헌하며,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전쟁에서 죽거나 고통당한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이들의 영혼을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로 구원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1927년생인 송해는“건강이라는 게 타고났다 하더라도 가꾸지 않으면 잃게 된다”며 “저는 요새 어딜 가나 주먹 쥐고 파이팅하자고 한다. 지금 보고 계신 분들도 같이 파이팅하자”고 전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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