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 (일)
(홍)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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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0-29 ㅣ No.100266

 

 

 

떠나시는 님께

축복을 드립니다.

누구와 함께 하시든지

행복을 기원합니다.

모쪼록 평안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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